안티기독들의 갈등

반기련 비대위 발족에 따른 공식 입장과 안티들의 토론

시골마을 주민 2014. 1. 16. 22:27

필자는 앞에서 2005년 반기련의 분규와 비대위 발족에 따른 반기련의 공식 입장에 대한 자료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앞의 자료에서는 비대위 발족에 따른 반기련의 공식 입장만 소개하고 그 뒤의 논의는 생략하였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공식 입장 발표후 안티들의 논의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편의상 반기련의 공식 입장은 글 하단으로 옮겼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하단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공식입장이 발표된 후 이에 대한 안티들의 반응입니다.

2005년 10월 서버 운영자 옹기와 반기련의 논객인 문비, 러셀, 이드 등이 이탈한 영자의 난을 수습하는 데 일등공신이었던 유령의 집과 인드라 역시 반기련 내부의 갈등으로 반기련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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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  05-11-11 17:47 
 반기독교 운동은 순수한 헌신과 봉사로 이루어지며 사적인 어떠한 이익 창출과 추구에도 반대함을 명확이 밝힌다. 반기독교 운동은 순수한 헌신과 봉사로 이루어지며 사적인 어떠한 이익 창출과 추구에도 반대함을 명확이 밝힌다. 
 

 deliman  05-11-06 05:48 
 예전에 유닉스를 공부할때가 생각나네요. 

그당시 이런저런 문서를 읽고 있었는데 그중하나가 Sysadmin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써있었습니다.  영문으로 써있었는데 생전처음봤던 내용이라 단숨에 읽어버렸고 아직까지 제가 일할때 적용하는 원칙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sysadmin의 서버에 대한 능력은 이번 사건에서도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시스템 내에서 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여기 반기련에서 박멸의 대상인 기독교의 야홰 혹은 예수와 동격의 능력을 sysadmin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한 sysadmin이 자신의 능력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system을 abuse한다면 그순간 그sysadmin은 sysadmin의 자격을 잃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옹기님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고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위에 써있는 수준밖에 알지는 못하지만 sysadmin이 지켜야 할 부분에 대해서만은 sysadmin을 담당했던 옹기님이 책임을 지어야 할거 같습니다.

  

수호천사  05-11-01 00:47 
내용을 죽 읽어보니...
아픔이 무척 크군요...모든 단체가 이렇게 아픔을 겪고 나서 크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옹기님 만큼은 감사안아주셨으면 합니다.
저야 눈팅이나 하다가 간혹 글을 올리는 눈팅자이지만 옹기님의 힘든 노력이 있기에 반기련이 이렇게 커졌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새벽에 자주들어오는 저로서는 옹기님의 노력이 한눈에 보이더 군요..

아직은 나이가 어린 친구같은데 저런 열정을 가진 친구가 어디 흔하겠습니까?
상근자로써 직업을 안티로 택한 사람으로써 얼마나 고민과 생각이 많았겠습니까?

모든것을 버리고 안티개독을 직업을 택한 높은 결단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신다면,
주변의 나이많으신 어른들이 너그럽게 용서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옹기님과는 한번도 대화를 하지않은 사람이지만 이곳이 좋아서 자주 찾아오는 사람으로써 참 안타깝다는 생각밖에는 없습니다.

항상 의견충돌은 있을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때마다 이런씩으로 일을 푼다면 안티와 개독과의 차이가 과연 무었인지 ...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이 좋아서..인간의 높은 가치를 좀 먹는 것이 종교이기에 안티가 된 저로써는 넘 안타까워서 한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위에 쿠테타군이니 하는 것은 좀 너무한 것 같습니다.
행위가 아무리 괘심해도 이런씩의 표현은 넘 한게 아닌가요?

동포님의 해박한 지식과 너그러움.. 광오님의 열정을 높이 보는것 처럼 옹기님의 노력또한 높이 봐야하지 않을까요?
한순간의 잘못을 넘 몰아가시지마시고, 반드시 화해하셔서 높은 수준의 반기련이 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한개총에서 본 내용중 옹기님의 항변이 넘 가슴을 찌릅니다..

말로만 떠드는 안티찌질이가... 내용을 죽 읽어보니...
아픔이 무척 크군요...모든 단체가 이렇게 아픔을 겪고 나서 크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옹기님 만큼은 감사안아주셨으면 합니다.
 

03426  05-10-31 02:10 
어서 그날이 와서 새신랑처럼  빨간 넥타이 매고
길 가운데 서서 오가는 이들에게 책자를 나누어 주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성민이  05-10-30 05:41 
태풍이 지나간곳은 엉망진창이지만 다시 복구할수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견딘것만으도 다행스럽게 여깁니다. 

 

유령의집  05-10-29 22:35 
동포님! 맞는 말씀입니다.
안티를 떠나서 직업 안티의 길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동포  05-10-29 22:18 
러쎌님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시길
옹기와 러쎌 자신은 안티를 떠났다고 계속 호언장담하셨습니다.
지난주와 이번주 화요일 저화로도 확인해준 사항입니다.
믿어보시죠.....에이스클럽을 하는지  평소 호언대로 안티를 떠나는지......................그래서 저두 두고보고 있는 중입니다.... 

 

유령의집  05-10-29 08:57 
03426님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그러한 것에는 찬성하는 것입니다.
우선 자료의 선별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리뉴얼할 사이트에서는 추천기능을 활용해서 일정한 수의 추천이 있는 글은 따로 모으는 란을 만들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천을 받은 글들을 한곳에 모은다면 자료 선별이 용이할 것 같아서입니다. 

 

바압  05-10-29 10:56 
러셀님! 이 글을 잃어보면 예전 클안기 시절처럼 문제를 키우느군요. 서너 사람 자기 인맥으로 만들고 자신만이 아는 사업계획을 만들어 놓고선 반기련을 운영하고자 하는 욕심은 예전과 다르지 않습니다. 왜 되지도 않을 욕심을 그렇게 부리는 이유가 뭡니까?

이건 공적인 사이트이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까?

클안기 시절 러셀님의 행동으로 인해 벌어졌던 분란들이 똑같이 재발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말합니다.

안티생활에서 떠나세요. 개인적으론 러셀님에게 감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계속되는 당신의 도발적 무리한 욕심들은 반기련이 나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저는 러셀님이 물러난 줄 알았습니다. 물러나서 눈팅하며 즐기는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클안기시절의 욕심을 부리다니요.

님의 속성을 잘 아는 사람이라 한마디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이렇게 꼬리글을 씁니다.

 

03426  05-10-29 02:21 
잘 알겠읍니다
저는 고정적으로 회비를 내는 회원을 조직적으로 확충하고 그 자금으로 책을 만들어 널리 알리고 그러다 보면 후원자도 생길 것이고 다시 더 많은 책자를 발행해 개독교의 패악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입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것은 한토마 종권방 시절이나 현재 종토방을 보더라도 안티분들의이 힘들게 쓰신  그 좋은 글들이 조회수를보면 겨우 백명 남짓의 사람들이 보고 뒤로 밀려남니다 그중 반 이상은 개독들일 것입니다 우리 자게판도 마찬가지구요
 한마디로 골방에서 활개 짓하는 꼴입니다 너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제가 정회원 토론 마당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읍니다만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이제 시선을 밖으로 돌려 직접적으로 개독들을 향해 외쳐야 할 것입니다
또 일반인들 에게는 우리민족이 개독교로 인해 저주받았음을 각성시켜야 할 것입니다 잘 알겠읍니다 
 

실로암적존재  05-10-28 15:48 
위에서 거론한 직업안티란..
신 스스로가 자신 스스로를 채용하여 안티를 사업 아이템으로 보고
그로인해 돈을 벌겠다는 뜻의 직업 안티입니다
.
셋의 월급이 1000만원으로도 모자라다라는 발상이 그들의 입에서 스스럼 없이 나오는 작태에
침묵 할수 없었습니다.
단체가 자연스레 커진후 직업 봉사자가 회원들에 의해 회원들의 채용으로 이루어 지는것에 대해
나쁘다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 스스로가 월 1000만원의 봉사료로도 모자라지만 자기가 자기를 채용하여
반기련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려 했다는 점 입니다.
참여연대 박원순 변호사가 얼마 받고 일하는지 아십니까..?
월 120만원 입니다..그 외 봉사자는 90만원 많아야 100만원 입니다..
이 환장할 노릇에 더이상 침묵하지 않은 것 입니다..

 

 03426  05-10-28 15:28 
 유령의 집님의 앞 글 중에 사업안티라고 부정적으로 표현 하셨고  바로 윗 글에서도  직접안티니 목자니 역시 부정적으로 쓰고있으신데 사건의 내막을 자세히 모르는 나로서는 개념정리가  안됩니다
제 평소의 바램은 그동안 반기련이 축적한 자료나 좋은 글들을
크기는 손바닥만하고 얇은 책자라도 최대한 싸게 만들어 학생들이나 젋은이에게 보급하는 것이었읍니다
이런 생각은 위에서 말씀하신 사업안티와는 다른 것이겠지요?
위 에서 하신  말씀을 잘못 이해하면 반기련은 온 라인상에서만 활동 한다고 들릴 수도 있지않겠는지요

  

유령의집  05-10-28 12:01 
10월 1일었던 것 같습니다.
갑짜기 반기에 접근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접근이 되지 않아서 나오는 메세지가 평소와는 조금 달랐지만, 가끔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곧 복구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수시로 즐겨 찾기 버튼을 눌러 봤지만 종무소식이더군요.

그런데, 다음 날이던가 부터 메시지가 뜨더군요.
새로운 서버를 준비해서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데이터 이전 작업 중이라고....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6일이던가 한마디 회장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쿠테타에 의해서 지휘관이들이 강퇴라는 이름으로 감금됐으며, 재빨리 서버라는 무기고를 폐쇄한 다음 서버관리회사에 연락해서 서버관리자를 변경했으니, 회장님 아이디로 접속해서 점검을 해볼 수 있겠냐고?

전화를 받고 너무나 황당한 사건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더군요.
저는 ASP 전문인데, 기존 반기련 서버는 리눅스에 PHP로 만들어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내 직원 중에는 유닉스전문가 그리고 리눅스전문가가 있습니다만 직원에게 부탁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도메인이 없기 때문에 IP로 접근을 해야만 했고,
제가 2~3개월 전부터 PHP 공부를 틈틈히 하고 있었는데, ASP를 했기 때문에 PHP를 이해하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세세한 것은 잘 모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살펴보니 이상은 없었지만, 디비쪽은 접근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FTP로 접속하여 반기련의 모든 자료를 다운 받았습니다.
15기가바이트가 좀 넘는 분량을 받는데 약 40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디비는 접근이 되지 않아서 받지를 못한 상태로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그리고 통신라인을 확보하기 위해서 도메인등록처를 뒤져서 제 이름으로 antiyesu.net 을 등록했고
한마디 회장님은  anti-christ.or.kr 을 등록을 해서, anti-christ.or.kr라는 현재의 통신라인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쿠테타군들이 내보내던 "새서버 새시대" 메세지가 백지화면으로 바뀌더군요.
쿠테타군들이 서버를 다운시키지 않고 메세지나 백지화면을 내보내는 것은 회원들이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즉 잡아 두겠다는 의도인 것입니다.

그러나 도메인이라는 통신 시설이 적의 수중에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현실을 아군에게 알릴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일단 등록을 하고 송출을 시작했으나, 그러한 통신채널이 있는 줄을 모르는 아군들에게는
무용지물의 통신채널이 었습니다.

전화가 가능한 몇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고, 타 통신시설에 우리의 라인을 알리기 위해서 작전(한사람이 반기련 사태를 묻고, 다른 사람이 주소를 알려주는 방식)이 시작됐습니다.

첫날은 수십명, 다음 날은 ,백여명.....이렇게 아군의 숫자가 늘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찾아오는 아군들이 늘어 가고 있던 17일 밤 12시를 기해서 우리의 통신시설 및 무기고가 테러를 당해 파괴됩니다.

모든 것이 파괴가 되고 나니 너무나 허탈했고, 이제는 모든 것이 쿠테타군에게 넘어 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파괴 되기전  제서버에 옮긴 무기 중 사용 가능한 것이 있나 뒤져 보니 2005년 1월 19일에 만들어진 구식 무기가 있어서 일단 그 무기로 제 서버에서 다시 송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파괴된 반기련 서버에 접속하면 바로 제 서버로 이동이 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밤 12시가 다 돼가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신비인님께서 2005년 9월 29일에 만들어진 신형 무기를 확보했다는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출근하자 마자 신비인님과 통화를 하고 그 무기를 인계받아 제 서버에서 송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쿠테타군은 계속 무기를 수집하며, 우리를 초토화 시키려는 시도가 계속된다는 첩보가 이어졌고,
쿠테타군이 자신들의 아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는 쿠테타군이 아닌 우리의 아군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일요일(23일) 전현운영진들을  서울에 집결시키고 현상황에 대해서 의견교환과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장장 10시간 동안 논의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서버를 쿠테타군이 설계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가 방어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앞으로 서버는 제 서버를 사용한다.
그리고 현상황에 대하여 공지글을 올려 아군들에게 사태의 전말을 알린다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곳은 지방오지(전북익산)라서 통신라인이 신통하지 않아 오늘에야 새로운 라인을 설치하였습니다.

이제 반기련 통신 채널을 제 서버로 옮기도록하고, 기존 서버는 정밀감식반(데이타복구센타)에 보내서 테러분자들에 대한 흔적을 찾기로 했습니다.
흔적을 찾아 테러범의 물증을 확보하여 확실한 응징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활동하고 있습니다.
직업안티를 꿈꾸며, 스스로 목자가 되기 위해서 발부둥을 치고 있습니다.  

 

몽둥이  05-10-28 03:55 
참 그라고 안티든 개독이든 주님 영접 좀 줄입시다 하여튼 '주님'이 문제긴 문제야

 

 몽둥이  05-10-28 03:50 
 "그것으로 자기들도 먹고 살겠다는데" -- 정말로 저쪽에서 이런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면 심각한 문제이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발하면 양심은 침묵할 수밖에 없으니 안티운동은 그자체로 순수성을 상실하고 개독들과의 밥그릇싸움으로 변질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함튼 신임 운영진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속히 반기련의 안정을 기원합니다..... 

 

 몽둥이  05-10-28 03:41 
 눈팅만 주로 하다가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착찹한 마음과 송구한 마음이 교차하는군요..광오님만 하더라도 안티계에 원로같은 분인데 쿠테타의 주모자가 되어있고...그동안 반기련 활동에 직접도음을 주지못한 점은 송구스럽고.....
뭐~ 분열이 꼭나쁘다고만 할 수없겠죠. 새로운 확산이 될 수도있으니까요. 하지만 개독들처럼 '나만이 절대적으로 옳다'라는 생각은 하지않으시리라 믿습니다.타협의 여지를 남겨두면 비록 분열되었다 할지라도 개독박멸의 공동목표아래서는 동지적 유대감은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말은 항상 양쪽입장을 다들어봐야 하는건데 지금은 한쪽입장만 들어서 시시비비의 판단은 유보할 수밖에 없으나, 

 

쿠우  05-10-28 02:38 
다시한번 읽어봤는데 보면볼수록 무슨 10.26사태를 보는것같은

 

쿠우  05-10-28 02:32 
흠....대체 이게 먼소리들이람?-0-;;; 암튼 한번 옹기쟁이님들의 해명이 있었으면 좋겠는데...한쪽소리만 들어보고선 도무지 판단하기 힘드네요.
저야 눈팅족이고 비상위명단중에 예전부터 보아왔던분인 인드라님이계셔셔 그래도 이쪽이 더 신뢰가 가기는 합니다만......
후왓....암튼 이런일들이 있었네요. 쩝;;;;
좋게좋게 해결되었으면합니다. 설마 옹기쟁이님들이 기독교의 스파이는 아니었을거라고 믿는 저로선....도무지;;;;
설마 해킹당한게 오비이락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참...말이안나오네요.

진짜 별일이 다있네요..;;;; 그래도 비온뒤 땅이 굳어진다라는 말....그대로 되었으면합니다. 놀라라;;;; 

 

기억의式  05-10-28 01:24 
...진절머리가 난달까요...(운영진을 힐난하는건 아닙니다. 단지 피곤할 뿐.)
어쨌거나 부디, 쓴 만큼의 값을 하는 약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령의집  05-10-27 23:21 
권x오님은 운영진 활동 정지 및 의결권이 유보됐으며, 회원등급 1등급으로 강등이 된 상태입니다.
본인 스스로 자숙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제천대성  05-10-27 23:06 
그럼 권x오형님은 어떻게 된건가여...??

 

래비  05-10-27 22:13 
저도 예전에 환경단체 활동을 해보면서 느꼈던 점이
안티는 절대 권력이나 부 앞에 허리를 굽히면 안되겠구나 였습니다
바로 이권에 따라 파가 갈리고 싸움이 일고 결국 찢어지더군요
순수파와 이권파로...
어느 쪽 편에도 들지않고 방관했던 저로서는 그냥 아직도 평회원으로
회비만 10년이 넘도록 내고는 있지만 그저 환경지킴이들이
저보다는 공부도 많이하고 머리도 좋으니 잘해내리라 믿을 뿐입니다

지금 저의 반기련에 대한 입장도 오직 한가지 목표에 따를 뿐입니다
"개독박멸"
순수든 이익창출이든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개독박멸"만 된다면 저는 평회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묵묵히 할 뿐입니다
저와 비슷한 한가지 뜻으로 모인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기독안티엔 이단이 있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분열하는 모습도 보여져서는 안됩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저같은 평회원을 개밥의 도토리로 만드는 일이 없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40년 이상을 쓰고 있던 기독의 굴레를 벗어던지게 만든 반기련이 제게는 희망입니다
안티는 힘듭니다
순수 안티는 더욱 힘이 들 것입니다
그 어느 쪽이든 가능하면 뭉쳐서 "개독박멸"합시다
그게 영 불가능하다면 양대산맥으로 우뚝 서서 같이 "개독박멸"합시다
이런 말 하는 저를 이상주의자라고 놀리셔도 좋습니다

어쨌거나 반기련 화이팅 !!! 

 

유령의집  05-10-27 18:21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antichrist.or.kr은 오늘 오전 까지는 가동이 되고 있었는데, 현재는 가동을 중지했군요.
아마 이 곳 게시판을 계속 주시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지금은 들어가지도 않는 클안기에서 유령의집을 강퇴시켜서 뭘하자는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령의집  05-10-27 12:22 
저 개인적으로는 "소수의 불투명한 운영이 문제"라는 말씀에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반기련의 회원은 5,000명이 넘씁니다. 오프모임을 한다고 해도 통상 30~40명이 모입니다.
그리고 운영진을 제외한 통상 오프 참여 인원은 20~30명이고,
또한 대부분 계속 참여하시기 보다는 간혈적으로 참여하시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의견을 제시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배부른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오프에 모여서 의논을 한다고 해도 결국은 소수에 의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배부른목사"님의 주장은 요즘 말많은 쌀협상을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국민전체 회의"를 하자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배부른목사  05-10-27 12:09 
먼저 반기련을 사랑하시어 애쓰시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인드라님의 말씀이 언뜻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조직의 운영이란 그리 쉽지않습니다. 더군다나 반기련같은
전국적(국제적)이고 회원 분포가 광범위한 조직은 더 그렇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이번사태도 소수의 파행을  소수가 조용히 막아보려고 한것이 원인인것같은데
문제는 그러한 사실을 일반회원들은 까맣게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지금도 영문을 모른체 예전에
사이트에서 헤메는 회원이 하루에 1000명 입니다. (조회수 근거) 이것은 올바른 운영 아닙니다.
잘잘못 시시비는 분명히 따져야겠지만 구조적인것을 먼저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진정 회원 한분 한분이 두려우셨다면 이번사태도 그 회원분들의 의견에 의해서 해결됐어야합니다.
다시말하지만 전 누가 얼마나 잘못했느가 보다는 그런 잘못을 할 수있었던 운영 체계를 비난하는것입니다.

온라인 단체인 반기련에 사이트가 없어졌다는건 개독으로 말하면  교회가 왕창 무너져서
지금 텐트생활을 하고있는건데.  일반 회원은 그냥 비대위가 하는대로 헌금만하고 기도만 하란건가요?

운영진이야말로 이사태를 그네들의 내부문제로 인식하는건 아닌지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전체회의 한번 하십시오 그리고 그안에서 그 두려운 회원
한분 한분의 의견을 모아서 새로운 운영체계(새로운 사람아님)를 만드십시오.
그래서 누구든 반기련 운영에 있어  소수의 파행이 있을 수 없게 해야합니다.

지금도 심신의노고가 많으신걸로 알지만 지금 이순간 반기련이 정말 개독을 멸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절호의 기회입니다. 
쫄다구 의견이라 무시 마시고 제 충언을 다시한번
되새겨 주십시오  

 

유령의집  05-10-27 13:32 
지금은 반란 진압 및 수습과정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반란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도메인을 그들이 가지고 있고, 별도 서버를 가지고 무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명하고 많은 사람들의 의견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그것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은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데, 전황을 모두 공개하고 대책회의나 하고 있을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까? 

 

유령의집  05-10-27 13:19 
위 공지를 보시면 아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권x오님 건에 대해서는 이미 공지를 하였던 내용입니다.
그러던 중 전사이트관리자가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다고 회장님을 비롯한 전 운영진을 강퇴를 시켜버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서버명의자인 회장님께서 데이타 보호를 위해서 서버의 가동을 중지 시키고, 전서버관리의 권한을 박탈하고 서버를 재가동 하였습니다.
재가동 하면서 그간의 내용을 공지를 하였었습니다.
그런데, 10월 17일 오후 24시를 기해  그 누군가의 해킹으로 모든 데이타가 삭제되고 서버는 다시 멈추게 됩니다.
데이타도 없는 상황에서 예전의 데이타로 다시 임시가동을 시작했고, 신비인님의 노력으로 없어진 대부분의 데이타를 다시 확보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공지 된 내용에는 그간의 모든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이 감춰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매일 들어오지 못하는 과정에서 이미 공지했던 내용을 보지 못했던 분들도 계시고, 들어 오시더라도 공지를 잘 읽지 않아서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급박하게 상황이 돌아가고 있는데, 오프 모임을 소집해서 토론하고 결론을 얻어서 일을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데이타와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antichrist.or.kr에 자료를 그대로 올렸다면  회원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회장 이하 운영진은 모두 강퇴를 당하고, 사이트는 그들에게 고스란히 넘어가고, 모든 것은  그들의 의도대로  이미 넘어가 버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프타령하며, 토론을 하자고요?
그렇게 했으면, 이 곳 사이트는 이미 사라진 사이트가 되고, 토론이고 공지도 없었을 것입니다. 위 공지를 보시면 아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드라  05-10-27 13:16 
배부른 목사님
운영진가운데 몇분이 반기련을 통해서 이익을 창출하고 그것으로 반기련을 명실공히 버젓한 단체로 키우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것으로 자기들도 먹고 살겠다는데 그것을 어떻게 일반회원들에게 알릴까요?
그러한 사항을 바로 폭로하고 대책을 물어야 했을까요?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또한 설득도 해왔습니다.
지금 상황이 종료된게 아닙니다.
지금 회원님들에게 알린겁니다.
회원님들 입장에서는 너무 늦은게 아니냐라고 하실지도 모르겠군요.

지금 비대위가 모든 사실을 고하지않습니까?
물론 회원님들과 의논도 해야 겠지요.
그러나 불투명한 운영때문이라는 말씀은 지나친감이 있다는 겁니다.

사태에대한 언급이 늦었다고 질책하신다면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간의 급박한 진행도 있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 필요합니다.
많은 참여가 반기련을 탄탄히 할것입니다.

다만 우려하는것은 사태를 냉정하게 바라보아 달라는 겁니다.
또한 운영진은 회원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이점은 반기련이 해체되는 날까지 변함없는겁니다. 
 

 

배부른목사  05-10-27 12:51 
이번 사태를 일반회원 아무도 모른채 이지경이된것이 다수의 투명한 운영입니까?
지금 반기련 사태가 쌀협상 정도밖에 안됍니까? 그렇다면 더 할 말 없습니다만..
매사를 사사건건 전체회의를 하자는것이 아닙니다.
 3~40명 모인다는 것은 평상시 아무일 없을때죠.  지금은 비상시입니다.
5000명이 다모이진 못해도100분이던 200분이던 되도록 많이 모여서
어떻게 운영진이 구성되었고, 어떤 시스템으로  어떻게운영할 것인지
또 그분들이 어떤분야의 전문가들인지 이런것들이 토론되고  공개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이것은 반기련 개국공신이건  어제 가입하신분이나 똑같이 공유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의 전체회의를 말씀드린겁니다.

안티의 특수성 때문에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건
정직함과 열린 마음입니다. 

어느 조직에나 잡음과 위기는 있게 마련입니다만 , 그 것들을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그조직의 진정한 힘입니다. 

 

유령의집  05-10-27 12:28 
그렇게 되면 운영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다만 반기련이 어떻게 굴러가든 방관자나 구경꾼 밖에는 될 수가 없게 됩니다.
공지에서도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3명은 별도의 서버를 준비하고 또다른 것을 준비하고 있는 마당에 구경만하고 있는 꼴이 됩니다. 

 

너나잘하세요  05-10-27 10:04 
맘이 아프네요..ㅡㅡ
반기련이 더욱 한 발짝 전진하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생각해야겠습니다..
더욱 발전된 반기련을 바라며....맘이 찡......... 

 

유령의집  05-10-27 09:32 
위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안티활동을 사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서버를 별도로 장만하였습니다.
그리고 반기련의 자금으로 전서버관리자 명으로 등록한 도메인(antichrist.or.kr)을 반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http://antichrist.or.kr 을 크릭해보십시오, 빈페이지 이지만 서버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별도의 서버를 가동하고 있는데,
이미 밝혀진 사항을 가지고 또 다시 회원들까지 나서서 진실여부를 밝히겠다고 하신다면,
반기련을 분열의 길로 내쫒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운영과 사실확인등은 운영진들에게 맏겨 주십시오.
 

 

위구루  05-10-27 07:43 
밑에 권x오님도 글을 남기셨네요.. 자연스레 어느쪽으로 고개가 기운다고 해도..
양쪽 입장의 의견을 다 들어보고 진실여부를 밝혀 명백히 했으면 좋겠네요.. 

 

배부른목사  05-10-27 16:24 
지금 아무런 경황이 없으시다니 더 긴 얘기는 안하겠습니다만
그 반란자들이 운영진의 위치가 아니었다면  그런 계획 꿈도 못꿨을겁니다.
다음 오프때 꼭 뵙지요

현 운영진에 아낌없는 위로와 지지를 보냅니다. 

 

배부른목사  05-10-27 10:45 
누구의 잘잘못 보다는 소수에의한 불투명한 운영이 문제군요
오프에서 회원 전체회의 한번  합시다.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소위 운영진이라는 소수에 의한 밀실 운영과
일방적 공지만 하는등의  불투명한 운영이 계속된다면
이런일은 계속 생길것입니다.  반기련이 소수위원들의
소유가 아니라면 자꾸 감추고 구석에서 해결하려고 하시지말고

기왕  터졌을때 제대로 한번 치료 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조직의 운영은 잘하던 못하던 투명해야합니다. 

 

유령의집  05-10-27 09:16 
진실 여부는 이미 다 밝혀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지사항을 읽어 보시면 전후 사정 및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대화방에서 오고간 내용이나 기타 수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만 그러한 증빙자료까지 모든 회원들에게 공지하여야 한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며, 그러한 내용들은 차후를 대비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인드라  05-10-27 11:26 
오해가 있으시군요,.
소수에 의한 불투명한 운영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거 없습니다.
반기련운영진은 회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해왔고 감히 두려운 마음으로 봉사해왔다고 자부 합니다.
또한 고정된 운영진도 없습니다.
바로 배목님이 말씀하신대로 일부 운영진이 일방적인 파행을 저질러온것은 사실입니다.
감춘것이 있다면 그들도 반기련회원이고 또한 애초에는 순수한 안티로서의 행보에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다는겁니다.
운영진은 일부가 아닙니다. 그러나 일부가 몇가지 장치를 이용한것은 사실입니다.
일부운영진을 제외한 모든운영진이 불투명한 운영을 계속해왔고 또 회원을 무시했다면
일치감치 제재를 했을겁니다.(막쳐냈을거라는 말입니다..저들처럼 말이죠)

시간을 가지고 믿어왔고 설득해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반기련순수안티의 정신을 지키기위해 더이상 묵과할수없는 수위라고 판단되어 아프지만 수술이 단행된겁니다.

비난하실려면 인본주의라는 허울에 과감히 행동하지않은 운영진을 욕하셔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모든일에는 양면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일은 운영진이 얼마나 회원님들을 한개인개인 두려워하는것인가를 보여준다고도 할수있습니다.
물론 그들에 의해 희생된 몇몇회원님들에게는 송구한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바로 이런부분이 비난받아 마땅한 부분이 아니겠는지요?
그러나 운영진이 부패하거나 불투명하거나 파행적인 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하신다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말 그렇다면 작금의 수술을 단행하는 일도 불가능하지않았겠는지요?

정말 모든것을 받아들여 운영진이 불투명했다고 해보아도 그것은 전임운영진에 국한된 문제이고
신임운영진은 그점을 깊이 인식하고 계십니다.
어깨가 무거운 신임운영진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하지않겠습니까?

반기련은 이래서 살아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독은 개혁이 불가능하지만 반기련은 그렇지않습니다.
전임운영진의 한사람으로서 어떠한 비난도 감수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신임운영진의 행보에 힘을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신임운영진은 여러분들과 함께 하실겁니다.

앞으로 일부의 불투명하거나 파행적인 운영이 다시 고개를 든다면 많은 질타를 아끼지 않으셔서 반기련을 바로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저역시 한회원으로서 같이 투쟁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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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반기련 비상대책 위원회 발족에 따른 공식 입장
 
  글쓴이 : 반기련     날짜 : 05-10-27 01:15     조회 : 1144     
 
  트랙백 주소 : http://localhost:8084/bbs/tb.php/216/158745  
 
많은 회원 님들의 우려와 걱정에 대해서 깊은 사죄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모두는 반기독교 운동의 순수성과 건강한 초심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자는 이번 일을 내부 분열 양상으로 오해하시거나 감정 싸움이니 뭐니하고서 호도하는 분도 계십니다.
따라서 반기독교 운동의 대의와 명분에 어긋남이 없도록 추호의 가림도 없이 현 사태를 설명하고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어찌보면 금번 사태에 실망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역설적으로 우리 반기련이 그만큼 건강하다는 반증도 되겠습니다.
9월 30일 오후 11시를 기해 서버 관리자에 의한 운영진 강퇴 사건과 그와 맞물려 1차 사이트 다운이 이루어졌고,
혼란을 틈타 기독인으로 추정되는 2차 사이트 해킹 등으로 DB 모두가 손실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우리 반기련의 공식 도메인을 부당하게 돌려주지 않는 시점으로 치닫고,
반기련 공식 도메인에는 러셀.문학비평.옹기쟁이 님 등이 사들인 새로운 서버가 연결되어 공란으로 있으며, 그 도메인을 소유한 측에서는 다른 단체의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주소 이전을 알지 못한 많은 기존의 회원들이 현재의 사이트에 접속하지 못하는 일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기독교 시민운동연합의 공식 도메인인 antichrist.or.kr을 옹기쟁이.문학비평.러셀 님 등에게 수차례 요구하였으나,
아직 돌려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절대 불의와 타협하여 정당한 명분을 잃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현 상황에 대해서 심각한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비대위를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태의 발단과 전개에 대하여 비대위는 공식적인 입장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1.
문학비평.러셀.옹기쟁이 님 등은 모든 일의 시작과 결말을,
의정부에서의 문학비평.옹기쟁이.도무지.권x오 님과 함께한 술좌석에서 일어났던,
소위 취중 실언과 이에 따른 일들로 초래된 일련의 징계과정의 문제로 상황을 호도하고 있다.
따라서 회원들에게도 이를 과장하여 주지시키고 사태 자체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권x오 님에 대한 1차 징계 이전에 운영진은 그에게 어떠한 해명과 변명도 들은 적이 없고,
심지어 전화 한 통도 나누지 않아서 섭섭함을 산 바 있다.
기존 운영진과 스탭 (현 신임 운영진)은 옹기쟁이 님과 문학비평 님의 말만 듣고 당시 징계 의견에 동의하였다.
따라서 긴급 회의 결과 권x오 님에 대해 운영진 활동 정지와 의결권 유보 등을 결정하였고 등급을 조정하였다.
이후 이런 회의 결과를 공지하였다.
그러나 공지 글의 운영진 활동 정지를 자유 게시판의 글쓰기까지 제한하는 사실상의 강퇴인 반기련 활동 정지로 조작하는, 초유의 사태가 서버 관리자인 옹기쟁이 님에 의해 벌어진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무리하게 공지 글을 조작하면서까지 권x오 님에 대한 축출 작업을 하는 것을 절차상 문제로 지적한 것이다.
즉 반기련 강퇴가 아닌 운영진 활동 정지와 의결권 유보를 악의적으로 조작하여 회의 결과를 뒤엎은 것에 대한 정당한 지적이었다.
운영진의 한 사람인 동포 님의 정당한 지적에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비방으로 일관한 옹기쟁이 님의 댓글은 자료로서 보관하고 있다.
굳이 지적한다면 모든 공적인 일을 권x오 님에 대한 사적인 증오의 감정으로 대입해야만 설명이 된다는 저들의 발상에, 비대위 구성원 어느 누구도 동의하지 않으며, 그들의 상황 호도와 왜곡을 경계하는 것이다.
권x오 님에 대한 징계는 공식적인 회의의 합의에 의해 결정된 것이므로 누구도 이의를 표명한 적이 없고,
이번 사태와는 일말의 관련도 없음을 분명히한다.
오히려 서버 관리에 있어서 26만에 달하는 아이피 차단의 당위성이 과연 있는지,
또 어떤 시(市) 전체가 차단되어 그 지역의 안티는 아예 접속 조차 불가능한 것에 대해 비대위는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2.
우리가 인식하는 문제의 발단은 명확히 러셀.문학비평.옹기쟁이 님 등의 사업 안티의 구상에서 비롯된다.
옹기쟁이.문학비평.러셀 님 등은 반기련 행신동 사무실 개설과 이전에 즈음하여,
반기련의 모든 진행 과정을 사업 안티 즉 셋, 스스로의 직업 안티 채용과 이후 안티 운동 자체를 사업 아이템화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추진한 정황이 있다.
이는 회원들의 분명한 증언과 구체적 증거가 있는 것이다.
또한 이들의 무리한 계획 등을 운영진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 통로로 지적한 인드라 님을 분열론자와 태클맨이라는등 온갖 악의적인 행태로 비방하고 탈퇴를 종용하였다.
또 셋의 급여가 월 천만 원으로도 모자란다는 식의 발상과 발언 등에 운영진과 회원들은 위기의식을 느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십억 후원금에 대한 불투명한 통로 독점 등이 문제가 되었다.
따라서 기존 운영진들은 이에 대해 연대 책임을 느끼고 또 이들의 부당하고 무리한 계획을 저지하고자,
정식 회의를 통하여 기존 운영진 일괄 사퇴를 결의하였고,
신임 운영진에게 어떠한 영향과 간섭도 없이 백의종군할 것을 천명하였다.

이 과정에서 사업 안티에 대한 복안과 계획 등에 대해 명확한 논의와 입장을 정리하고자 여러 차례 토론이 이루어졌고,
안티 운동을 개인의 사익을 위하여 사업화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반대를 표명한 다수의 운영진들에 의해 이들의 시도가 표면적으로 좌절되었다.
좌절된 사업 안티에 대한 미련과 또 그들이 추진하고 계획한 일련의 사안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먼저 작위적으로 9월 30일 낮과 오전에 러셀.문학비평 님 등이 탈퇴의 형식을 취하였다.
그리고 서버 관리자에 불과한 옹기쟁이 님이 절차와 명분 또 어떠한 운영진의 회의나 합의도 없이 한마디 님 등 회장을 포함한 기존 운영진 모두를 9월 30일 밤 11시를 기하여 강퇴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그리고 반기련의 전신인 클럽 안티기독교에서 조차 한마디 님 등을 강퇴하였다.
또 이들의 부당하고 명분없는 폭거에 반발하여 올린 새롬아빠 님의 글을 즉시 삭제하였다.


3.
반기련 운동의 대의와 명분이 사사로운 이익 추구자들에게 휘둘리는 것을 보다 못한 한마디 님과 신임 운영진등은 10월 1일 서버를 내리고 대책을 강구하기에 이르렀다.
전임 운영진 일괄 사퇴 결정 후 합의에 따라 선출되었던 신임 운영진들은 러셀.문학비평.옹기쟁이 님 등이
반기련의 어떠한 대표성과 정당성도 없음을 주지하고 통보하였다.
즉 회원 누구나가 아는 반기련 공식 도메인의 사적 소유가 부당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옹기쟁이 님에게 이를 돌려줄 것을 요구했고.
서버 관리자에 불과했던 옹기쟁이 님이 러셀.문학비평 님과 공모해서 운영진을 강퇴한 행위에 대해서도 분명히 부당함을 지적했다.
그러자 이들은 신임 운영진의 요구를 묵살하였다.
이들은 새로 서버를 사들여 우리의 공식 도메인에 연결하고 반기련의 기존 회원들을 포섭하려는 등 선무 공작을 벌였다.
또한 저작권에 대해 언급했던 이상봉 박사님의 글을 서버 관리자만이 알 수 있는 곳에 은폐시키는 등으로 저작권에 대해 준비한 흔적이 있다.
분명한 것은 이들의 시도가 현재 진행중인 것이며 이는 반기독교 운동 전선의 분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회원의 모두의 소유인 반기련 공식 도메인을 돌려주지 않으면서 이들이 현재 추진중이라는 모호한 단체 구성 역시 우리는 우려의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이 와중에 서버 공격으로 현재 주소의 사이트가 치명적인 해킹을 당하였다.
누군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반기련 현 사이트의 해킹 공격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단호히 처벌할 것이다.
반기독교 운동은 순수한 헌신과 봉사로 이루어지며 사적인 어떠한 이익 창출과 추구에도 반대함을 명확이 밝힌다.


반기련 비상 대책위원장 한마디 배상

비상대책 위원
이상봉.이계석.현마.유령의 집.동포.인드라.고시래.메탈.예진아빠.실로암적존재.써프라이즈.새롬아빠.도무지. (무순, 존칭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