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기독교활동/아프칸 탈레반 인질사태

아프칸 피랍 인질들을 위험으로 몰아넣은 '개죽이'의 활동

시골마을 주민 2013. 1. 6. 23:44

샘물교회 선교 봉사단원들이 아프칸 탈레반에게 피랍되어 두분이 희생되고 나머지 분들도 감금과 위협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지내다가 힘들게 석방되어 온지도 벌써 6년이 되어 갑니다.

아프칸에 단기 선교와 봉사 활동을 하러 간 단원들이 희생자를 내고 고통을 당한 데에는 일부 반기독교 네티즌들의 활동이 컸습니다.

이들은 인질 피랍 사태가 나자 개인홈피를 뒤져 관광 사진을 이슬람 성소를 모독하는 것으로 윤색하고, 김선일 씨 사건도 내용을 왜곡하여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에게 적대적인 인상을 갖게 하고,

단원을의 활동을 선교활동이 주목적인 것으로 탈레반에게 메일을 통해서, 홈피를 통해서, 알자지라 등 아랍의 언론 매체를 통해 제공함으로 마침내 두분의 희생과 다른 분들의 장기 억류사태를 야기시켰던 것입니다.

이런 문제로 '개죽이'라는 안티가 구속되게 되었는 데 그는 유족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사죄하였다고 합니다.

그의 치기 어린 행동이 큰 인질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결과와 큰 고통을 안겨 주는 데 일익을 담당했던 것입니다.

 

아래에는 '개죽이'라는 안티가 탈레반에 보낸 메일과 개인홈피를 뒤져 이들에게 보낸 자료입니다.

이를 통해 안티들이 얼마나 기독교에 대해 적대적인 행동을 했는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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