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기독교인물들/진보넷안티(서프알바)의 활동

천재적인 안티기독 서프알바(진보넷 안티)의 활약상

시골마을 주민 2011. 8. 12. 23:39

 

아래는 전에 수집했던 걸출한 안티 활동가인 서프알바의 활약상에 대한 자료입니다. 서프알바(진보넷 안티)는 '반기련 인물 평전'의 Top 10에도 거론되는 탁월한 안티기독입니다. 몇년 전에 작성된 자료라 요즈음 실정과는 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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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칭 진보넷 안티(서프라이즈 안티/ 서프 상근 알바)는 인터넷 상에 나타난 기록을 보면 1999년부터 활동 기록이 나옵니다. 그러나, 인용한 자료 등을 볼 때 적어도 1996-1997년경부터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PC통신 시대에는 하이텔이나 천리안 등에서 활동을 하였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확증되는 자료는 없습니다. 1998년경부터 인터넷이 활성화된 이래 이곳저곳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 데 초창기에는 게시판이 실명화가 되어 있지 않고 익명성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글을 올리기가 좋왔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단발성으로 교회문제 폭로 글을 올리던 것이 2000년경부터 각 매체의 게시판에는 낚시글을 올리고 진보단체의 게시판에 마련한 자료방과 연계시키는 방법을 쓰기 시작합니다.


진보넷의 ‘사발통문’이 이들의 자료방 역할을 하였습니다.

2000년 11월경 진보넷의 ‘사발통문’이 문들 닫자 여성의 전화 연합 게시판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그러나, 필자가 여성의 전화 연합에 항의를 하고, 관리자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말 것을 천명하자 다시 진보넷의 자유 게시판으로 장소를 옮깁니다.(2001년 2월)

 

그러다가 진보넷 측에서 그림, 동영상 등을 사용하여 컴퓨터에 부하를 많이 거는 것을 항의하자(2002년 9월) 진보넷 안티는 자료를 재정리하여 진보넷 게시판을 자료방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진보넷 게시판에서 얼마동안 활동하던 안티는 인권운동 사랑방 자유게시판으로 자료방을 옮깁니다(2003년 1월)

 

이곳을 자료방으로 사용하다가 인권운동 사랑방 측에서 사이트를 개편하자(2005년 5월) 개편된 사이트에 다시 자료방을 마련하고 지금까지 활용하고 있습니다.


진보넷 안티가 따로 홈피를 만들지 않고 진보단체의 게시판을 숙주(宿主)로 삼아 기생(寄生)하는 것은 진보단체의 게시판을 숙주로 이용할 경우 마치 홈피와 같은 효과를 기할 수 있고, 운영비용이 들지 않으며 해킹 등으로부터 자료를 보호할 수 있고, 활동하는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보넷 안티가 글을 올리는 곳은 주로, 진보단체나 진보성향의 인사들이 운영하는 언론매체의 게시판(진보넷, 딴지일보, 민노총, 말지 등)이며 주로 교회 비행을 폭로하는 글들을 올렸습니다. 또한 신문사의 게시판에도 글을 올렸는 데 한겨레, 동아, 조선, 경향 등의 중앙지 게시판은 물론, 대구매일, 강원일보, 충청일보 등의 지방지 게시판까지 글을 도배하였습니다. 또한, MBC 등의 방송사 게시판과 문광부, 청와대 등의 정부기구 게시판, 연천군 등 지자체의 게시판 등에도 교회문제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두관, 김민석, 김영춘, 김근태, 김용갑의원 등 국회의원 게시판에도 글을 게시하는 등 진보넷 안티의 글은 익명성을 보장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리지 않고 올려졌습니다.


진보넷 안티는 2002년 대선을 전후하여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주로 한겨레 신문사 토론방을 이용하였는 데 하루 수천건씩 조회가 이루어였고 많을 때는 2만건이 넘는 조회가 이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자료방에 있는 자료의 클릭수를 보면 하루 1만 수천건의 조회가 이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진보넷 안티가 올리는 글을 보면 초기에는 주로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아래는 민노총 게시판에 올라온 글의 제목입니다. 아래와 같은 낚시글을 통해 네티즌을 미혹하여 접속하게 하고 관련되는 기사를 몇줄 올리다가 교회 비리를 폭로하는 글을 올리거나 아니면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메뉴바를 통하여 자료방의 자료와 접속하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10012 콘돔 안쓰는 아저씨랑은 하지마?(사진고발) 원조교제 2000.09.01 367

10621 여고생 스스로 벗은 알몸 성경교사 외면하자 신문보도 2000.09.16 194

11756 거물이 유부녀의 집에 가서 수년 불륜을...심층취재 2000.10.11 157

12238 ●"처녀막"....신경쓰니?●-중앙일보에서 격파괴변 2000.10.21 101

12378 세치혀만으로 하루만에 치마 벗겼다(사진) 일요신문 2000.10.23 146

23567 한겨레 보도-원조교제♥한반에♡20명(사진) 내놓고했다 2001.03.08 254


대선이나 탄핵 등이 있을 때는 이와 관련되는 낚시글을 올립니다. 또는 국제 정세와 관련되는 낚시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아래는 한겨레 신문에 대선때 올린 글입니다.


12323 속보: 최신 부산지역 지지율 %   52세 남  12.08   12  1130


12086 YS 昌지지 철회, 노무현지지로 선회  중대자료  12.08   2448


11535 YS 昌지지 철회, 노무현지지로 선회중대자료  12.07   1   952

 

 

1516  정의구현사제단의 컴퓨터 조작설 제기 경악공개  12.21  1  735

 

 

진보넷 안티는 대형사고나 어떤 개인의 불행이 화제가 되는 경우 이를 폭로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하는 패륜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오직 폭로효과만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그의 극악함을 볼 수 있습니다.


ꋮ아래는 대구 지하철 참사때 올린 글의 제목입니다.

695  긴급뉴스!!!:상행선 최 기관사와의 인터뷰!!!   긴급뉴스!!!  02.19 4 1971


ꋮ아래는 삼성가의 이0형양의 안타까운 사연까지 안티운동에 이용한 사례입니다..

 

668167 속보: 삼성 이0형 양 목매 자살~~~~~~~~~~~~~~~~~~ (5)~~~~~~~~~~~~~~1744  215  11-26 07:46  - 서프라이즈 노짱 토론방에서


■진보넷 안티는 또한 정치인을 낚시글의 미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38  경악속보: 최병렬대표 광주출마 전격발표   폭탄선언 2004/01/20 239

 

◆속보◆: 이회창씨 오늘 새벽 한강투신~~~~~~~~~~

  등록 : ~~~~~~  조회 : 1272  점수 : 145  날짜 : 2005년7월24일 08시50분


458506  속보: 정형근 1시반경 한강투신~~~~~~ (13)투신현장~~~1880 275  01-28 13:55


■진보넷 안티는 또한 저명 목회자의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퍼뜨리기도 합니다.

95  빠리 오페라가수 조00 불륜간통 전문공개-사진첨부   파리특파원 2004/03/04 383

 

44075 ●곽00 불륜 55년 측근의 설명●사진첨부●3 ●총정리●  61  0  05-04 09:12

88089

동영상■김00와 학동여관 배0A여인

불륜현장

139

0

07-11 10:32



■진보넷 안티는 충격적인 제목을 붙여서 네티즌을 미혹하는 데 달인입니다. 물론, 제목다음의 내용은 교회관계 폭로입니다.

 

4342   속보: 김정일 현지지도중 피격(동경증시)   이럴수가   2002.08.28  92

4789 긴급속보●미특수부대 빈라덴 아프칸서 전격체포 압송중 ●속보맨●2004.04.01.36

 

601939 김정일 스위스 망명?? 정보파일183 10 08-12 23:43

 

549873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실 빼라!"★ (3)

★경악★

1061

170

05-31 13:37


 

■황우석교수가 단연 화제의 인물일 때 그가 이를 놓칠 리가 없었지요. 서프라이즈 노짱 토론방에 요즈음 올라오는 낚시글의 태반은 황우석교수와 관련된 제목입니다.


662479 모연구원 "황박사 모든 연구는 조작 날조된 것" (8)밀착취재  1988  110    11-17 15:39

 

604281 ★경악속보★: 황우석 교수와 교수들 연구비 횡령 (10)이럴★수가  1677 185  08-17 04:02


663931 英-美, '황우석 견제' 일파만파..논문취소 가능성 시 ... (2)경악속보1051 120 11-20 04:39


위의 사례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위에서 진보넷 기독교 안티가 얼마나 교회관련 비리를 폭로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가를 보셨을 것입니다.

그는 폭로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이용자수가 많은 게시판에 낚시글에 엽기적인 제목을 붙여 네티즌들을 유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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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보넷 기독교 안티의 활동 목적과 폭로내용 그가 노리는 것

 

진보넷 기독교 안티는 왜 이렇게도 집요하게 10여년간을 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위의 사례에서 그가 안티임은 충분히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그가 노리는 것은

 

(1) 교회지도자들을 비도덕적이고 성적으로 타락한 파렴치한 인물들로 부각시켜 권위를 실추시킨다.

합동측의 안형식 목사는 어느 글에서 “목자를 쳐라. 그러면 양들이 흩어질 것이다”라는 말로 안티들의 활동 목표를 설명한 일이 있습니다. 진보넷 기독교 안티는 교회 지도자들의 불륜의혹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올림으로 우리나라 교계 지도자들이 색이나 밝히는 비윤리적이고 타락한 지도자들임을 각인시켜 권위를 실추시킴으로 성도들로 하여금 지도자들을 불신하게 하여 교회를 붕괴시키는 목적을 두고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2) 한국 교회가 친일을 자발적으로 한 집단이고 군부독재에 아부한 집단임을 부각

 

진보넷 기독교 안티는 삼일절이나 광복절, 오일팔 때 집중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내용은 교회가 신사참배를 한 것과 전두환을 축복하는 등 군부독재에 협력한 것 등을 반복적으로 올립니다. 물론, 우리 교회의 어두운 일면사임에 틀림이 없으나 교회가 항일과 독립운동, 반독재운동에 앞장 선 것은 도외시하고 부정적인 면만 강조함으로 한국 교회는 반역사적이고 반민중적임을 각인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3) “한국교회가 헌금을 걷어서 목사의 호의호식에 쓰며 사회봉사를 외면하고 있다.

십일조는 비성경적이다.“

진보넷 기독교 안티는 교회의 재정운용에 대한 시비를 합니다. 그래서, 헌금하는 데 대한 회의를 갖게 하고 교회의 재정적 기반을 붕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4) 해외 동포들의 교회의 문제와 선교사들의 문제를 부각시키기도 합니다.

(5) 교회 임원 선출에서 있는 타락상, 교회분규, 교회 목회 승계 문제(세습) 등에 있어서 문제점을 부각시킵니다.

(6) 언론에 보도된 교회의 부정적인 모습(예 PD 수첩 등)을 반복하여 올립니다.

(7) 대형교회 목사의 부적절한 설교와 교회의 부적절한 대사회적인 행동, 교회가 민중들의 비판을 받는 수구적이고 외세 의존적인 행태 등을 집중하여 부각시킵니다.


진보넷 안티의 활동 목적은 교회 지도자의 권위 실추와 교회의 위상 격하입니다.

이를 위해 온갖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다만 진보넷 기독교 안티가 다른 안티와 차별화된 것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존재에 대한 부정을 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른 안티들은 성경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자료들(바빌론 신화의 모작이라는 등)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 자료들(신약성경의 형성과정, 교회사의 왜곡 등을 통한), 기독교의 근본 교리의 부정들을 하고 있지만 진보넷 기독교 안티는 이런 행위는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교회 개혁운동을 가장한 안티활동을 은폐시키기 위한 전략인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