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진보넷 안티(서프알바)라는 안티가 2002대선때 한겨레 대선 게시판에서 활동한 예입니다.
진보넷 안티는 노무현 후보 지지자로 위장하고 들어가서 멀티닉과 멀티아이디로 반기독교 선전물을 뿌려대어 한겨레 게시판을 안티기독교 선전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한겨레 게시판 담당자는 이를 방치함으로 결과적으로 안티활동을 도와주었습니다.
한겨레 게시판에서 필자를 등록하여 게시물을 쓰도록 운영방법을 바꾸기까지 2000년대 초 4-5년간 서프알바(진보넷 안티)는 한토마 게시판을 안티기독교 선전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그중 일부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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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닉에 낚시글에 안티하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기독교 안티들이 가장 싫어 하는 것이 기독교인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보넷 안티께서는 안티의 이념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대선마당에까지 뛰어 들었습니다.
제목도 기독교 안티 내용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낚시글입니다.
제목에 끌려서 접속을 하면 처음에는 관련 내용이 나오다가 뒤에는 진보넷에 마련된 자료방으로 연결하는 링크가 나옵니다.
진짜 쥑일 넘들은 여기 ← 클릭 (지금은 링크되지 않고 있음)
기사 곳곳에 있는 위에 예시한 곳을 클릭하면 인권운동 사랑방에 올려 놓은 게시물에 접속하여 기독교 관련 폭로기사를 접속하게 하였습니다.
그곳에는 기독교 관련 비리 내용이 데이터베이스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클릭하여 본 네티즌이 이들 기사를 읽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진보넷 안티께서는 10년간 1800만건의 접속수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반기련이 창립된 5년간 15000회원이 홈피 운영에 전력을 기우렸어도 200만건 조회도 이루지 못한 것과 대비됩니다.
반기련이나 종토방에서 활동을 해야 내내 안티들끼리 서로 북치고 장단맞추는 것인데 진보넷 안티는 안티기독 사이트가 아닌 정치나 경제, 사회 등의 사이트에서 안티 활동을 하며 10년간에 걸쳐 1800만회의 접속수를 이룬 것입니다.(2011년 9월 현재 3천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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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진보넷 안티(서프알바)님이 대박을 터뜨린 한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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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김민석 막말이 뭔지 한번도 못본분들을 위해 다시 올립니다. RE:김민석: "노무현은 내가 확실히 죽인다." 막말진상 예전에 1985년 민추협의 YS-DJ가 연합으로 미는 이민우씨가 종로에서 이종찬 민정당 후보 그리고 당시 야당이었던 정대철후보와 격돌한 일이 있었다. 이때 이종찬 후보측에서 독립운동가문(부통령 이시영, 이회영 손자로 한말에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충실히 실천하느라 한일합방 직전 총재산 무려 600억을 들고 일가가 모두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에 모두 사용.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독립운동의 주축이 되었다)인점을 살려... 민정당측 운동원들이 "이민우는 일제말 고등계 경부였다!"라는 이른바 "고등계순사설"을 유포시켰다. 이때 정대철도 근거가 약한줄 알지만 "이민우 고등계순사설"이 문제라면 확인해봐야 한다 고 거들었다. 선거가 끝난후 기자들 질문에 이민우 총재의 말은 다음과 같다. "선거판에서는 뭐 고조 할아버지때 얘기까지 나오는 게 아니냐?" 진짜 쥑일넘들은 여기←클릭 ---------------- 정답은 : 단일화 관련 회의실을 박차고 나오면서... 김민석: "노무현은 내가 확실히 죽인다." 였답니다. 노무현 지지 국민들: "김민석은 우리가 확실히 죽인다." 아래 퍼다 놓은 분은 너무 순진하시다. 사람이 감정이 잠시 격앙되면 막말도 할 수 있제 뭘그랴! 그러다가 내일이라도 "헤헤.." 웃으며 할 수 있는 게 정치판인데... 그저 민석이 노무현 모두 잘 되기를 바란다. 아 그래! "기자들 창자를 뽑겠다"는 후보도 있는데 그쪽으로 공격의 화살을 돌리시구랴! 죽이는 거보담은 창자 뽑겠다는 넘이 더 하잖수? 근데 그 창자론도 충청도에선 흔히 하는 욕이랍디다! 물론 정치인으로선 좀 미숙하긴 했지만 그려두 "쥑인단!" 소리보단 더 지독하게 들리는 게 사실이라오! 진짜 쥑일넘들은 여기!!←클릭 ------------------------------------------- [펌]김민석씨. 정말 노 후보에게 막말 했나요 김민석씨의 해명을 요구하며 이기명 기자 lkm36dream@hanmail.net 노무현 후보에게 정말 막 말 했나요. 솔직하게 말해 주십시오. 말하는 대로 믿겠습니다. 김민석씨. 요즘 무척 화가 나겠지요. 세상 사람들이 왜 당신을 배신자처럼 낙인찍고 매도를 하는지 울고 싶은 심정이기도 하겠죠. 배신을 직업으로 삼고 전전하는 정상배들이 우굴거리는 정치판에서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느냐고 속이 끓겠죠. 마음에 안 맞아 떠났는데 무슨 말들이 많으냐고 한다면 이유 있는 항변도 됩니다.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이라는 옛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배신이니 변절이나 하는 말은 더 이상 안 합니다. 또 한가지는 나름대로의 인연이었다 생각하면서 가슴 아픈 얘기를 많이 해 당신에게도 고통이 있었을 듯 제 마음도 편하질 않고 때문에 오늘은 나름대로 격식을 갖춘다고 경어를 씁니다. 김민석 씨.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부끄러움을 알기 때문입니다. 수치를 모르는 인간을 금수(禽獸)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요즘 세상은 하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서 언젠가 저는 "부끄러움을 삽니다"라는 작품을 쓴 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된 세상이 수치를 안다는 게 오히려 수치스러울 정도가 됐으니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난 게 한스럽기도 합니다. 잘 아시겠죠. 당신은 야당의 젊은 투사로서 활약하면서 빛나는 활동을 했습니다. 수려한 외모와 물 흐르듯 거침없는 말솜씨, 상냥하고 품위 바른 몸가짐. 버릴 것 하나도 없는 당신을 보면서 참 복 많이 타고 난 사람도 있구나 부러워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니 금수만도 못한 인간들이 득실대는 정치 판에서 당신은 한 마리 빼어난 학이었습니다.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고 하죠. 김민석 씨. 도둑은 도둑처럼 살아야 합니다. 도둑이 경찰처럼 당당하게 살면 안 되죠. 도둑이 매를 들고 경찰을 치려고 한다면 이게 제대로 된 세상이겠습니까. 무오류(無誤謬)는 신의 몫입니다. 인간은 많은 오류를 범하고 살며 때로는 그래서 인간이고 사람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전제가 있죠. 자신의 과오는 인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부끄러움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어차피 정치 얘기를 꺼냈으니 말이지만 어제 한솥밥을 먹던 동지가 오늘 갑자기 적으로 나타나서 비수를 들이댄다면 이건 황당이 아니라 참담입니다. 김민석 씨. 이제 할 말 좀 하겠습니다. 며칠 전 저는 한 조간신문을 읽다가 설마 하고 눈을 크게 떴습니다. 보고 또 보고 그리고 나는 눈을 감았습니다.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노무현 후보에게 막말을 했다.' 무슨 막말을 했는지 막말의 내용을 할 수가 없어서 기자들에게 물었더니 막말을 한 것도 사실이고 막말의 내용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슨 막말을 했느냐고요? 막말의 내용이 뭐냐고요? 내용은 알지만 아직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설마 하는 당신에 대한 마지막 신뢰 같은 것도 있지만 더욱 큰 이유는 너무나 상식을 벗어난 말이기 때문입니다. 상식이 뭔가요. 보통사람들의 보편적 가치판단 기준이 아닌가요. 도둑질은 나쁜 짓이다. 배신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말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등등... 그래서 잘잘못을 따질 대 가장 좋은 잣대는 상식적이냐 아니냐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에게 묻는 것입니다. 당신의 입으로 진실을 말해 달라는 것입니다. 김민석 씨. 말이란 보이지 않는 독 묻은 비수와 같습니다. 말이란 때로 미친 사람이 휘두르는 칼과 같아서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세 치 혀를 휘둘러 천하를 얻기도 하지만 잘못 놀리면 천하는 고사하고 자신을 잃습니다. 그래서 말은 천금같이 하고 한 마디 하기 전에 세 번을 생각하라고 선인들이 말했습니다. 장부일언중천금(丈夫一言重千金)의 의미야 당신이 잘 알지 않겠습니까. 당신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 가 봤습니다. 참 험한 말이 많더군요. 어느 말은 맞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터무니없는 거짓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인간은 처신을 올바르게 하고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김민석 씨. 묻습니다. 왜 노무현입니까. 노무현이 당신에게 무슨 못할 짓을 했기에 표적이 되었나요. 사라져야 할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데 하필이면 왜 노무현인가요. 당신이 서울 시장에 출마했을 때 노무현이 당신을 안도와 주던가요.. 당신도 노무현과 함께 새 시대를 열어가자고 시민들에게 호소를 했고 박수도 받지 않았던가요. 노무현을 새로운 지도자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 때 당신은 거짓말을 했나요. 이제 마음이 변했나요. 노무현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나요. 좋습니다. 세상도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마음도 변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변하며 변하지 않으면 정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전제가 있습니다. 왜 변했느냐는 것입니다.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노무현에 대한 당신의 인식이 왜 변했고 왜 험한 말까지 해야 됐는지 진짜 이유가 뭔지 국민들은 궁금해하고 당신을 좋아하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싶어합니다. 김민석 씨. 노무현 후보가 받는 많은 편지 중에서 이런 구절이 생각납니다. '나는 잠들기 전에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는 잠이 깬 다음에도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랑스럽지는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내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위해 노무현을 소중하게 지켜 달라고 말입니다.' 노무현 광신도의 편지라고 무시하면 간단하지만 이 사람의 간절한 기도가 이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으시나요. 가치판단의 기준은 자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보편적 가치라는 것은 변하는 게 아닙니다. 노무현에게 많은 결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옳고 바르게 살아가겠다는 신념만은 분명한 게 아닌가요. 그것은 오늘의 우리 정치판에서 가장 소중하게 평가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세상에는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가 반드시 있습니다. 아니라면 할 수 없지만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인간은 운명을 말합니다. 죽고 사는 것은 팔자라고 합니다만 이것도 역시 운명이라는 의미입니다. 노무현이 이른바 청문회 스타로 별처럼 빛나고 있을 때 그를 칭송하는 사람과 달리 험한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늦은 밤의 여의도는 인적도 드물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누가 문득 물었답니다. 몸조심하라고 말이죠. 노무현 후보의 대답은 아주 간단했답니다. '사람의 목숨은 그렇게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 같다고 하지만 질긴 게 사람의 목숨입니다. 특히 신념으로 사는 사람은 쉽게 죽지 않습니다. 믿음이 뭔가요. 힘입니다. 밟히고 밟혀도 죽지 않은 들풀처럼 노무현은 오늘까지 신념으로 살아 왔습니다. 당신도 알지 않습니까. 김민석 씨. 진짜로 막 말 했나요. 직접 밝혀 주십시오. 당신의 말을 믿겠습니다. 당신이 아니라고 하면 믿겠습니다. 사람들에게 말하겠습니다. 절대로 당신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요. 그러나 만약에 막말이 사실이라면 이유를 묻겠습니다. 당신의 이유가 타당하면 당신 편에 서겠습니다.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면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하죠. 6만5천명의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당신에게 사과를 요구할 것입니다. 오마이뉴스에는 누구나 기사를 올릴 수 있고 당신도 마찬가집니다. 바쁘시더라도 대답을 주십시오. 2002년11월24일 이 기 명 올림. 화가 나면 무슨 말이라도 할 수 있다. 물론 감정대로 말을 하면 안된다. 설혹 잘못 말을 했다 해도 잘못했으면 바로 사과를 해야 한다. 사과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사과 할 줄 모르는 것이 더욱 부끄러운 일이다. 더구나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이야 더 말해 무엇하랴. 2002/11/24 오전 09:32 ⓒ 2002 OhmyNews ▒ 게시일 : 2002-11-24 오후 5:08:33 from 134.102.101.232 --------------------------------------- 진짜 쥑일넘들은 여기←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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