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기독교인물들/진보넷안티(서프알바)의 활동

종횡무진 서프알바 오마이뉴스에서 맹활약을 한 사례

시골마을 주민 2011. 10. 15. 18:06

서프알바의 반기독교 활동에 대한 자료를 소개하다 보니 20여편이 훨씬 넘게 되었습니다.

서프알바의 자료를 올린다면 200편이 넘는 자료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서프알바는 익명성이 보장되고 다중이 접속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미끼 제목을 붙여서 교회 지도자들의 비리를 폭로하는 활동을 세기를 이어가며 10년이 훨씬 넘게 하여 왔습니다.

본고에서는 오마이뉴스에 올렸던 자료를 갈무리하여 두었던 것을 소개합니다.

 

선정적인 제목의 아래에는 부부강간에 대한 법제화의 논의를 소개하고 밑에는 교회내 성불륜 사건을 소개하는 데 클릭을 하면 진보넷의 게시판에 올려 놓은 자료로 이동을 하게 되어 기사에 접속하게 됩니다. <지금은 사이트 개편으로 접속이 안되고 있음>

서프알바의 전형적인 폭로 사례를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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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5.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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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그게 안돼서 그런거야 화끈하게 한번 눌러드려
 
  글쓴이 월간중앙 | 글쓴날 2001/10/12 | 읽음 81  
 


다♥그게 안돼서 그런거야 화끈하게 한번 눌러드려
월간중앙

"마누라가 하기 싫대"

그런 K씨에게 던지는 남자친구들의 한마디.
""다 그게 안돼서 그런거야. 화끈하게 한번 눌러드려"

그러나 부인은 하기 싫다.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달려드는 남편....
부부강간, 어떻게 봐야 할까?

김순희 주부리포터

부부강간 법제화 추진

여성개발원 박영란 연구위원
"그것은 사생활 아닌 사회적 범죄"

이상 월간중앙 2001년 10월호


◆부부간에도 이렇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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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아래 "끝..."쓴 seer 라는 자-창녀들이 제일 싫어하는 인간형!(2001-07-01오전 7:40:56)
이름: 행동우월파() 조회수: 88

본문

결국 주장하고 싶은 말은 혼자 잘났다는 말 아니유?
사깃꾼 목사들의 전형적인 말투
가 귀하의 글에서 절절히 묻어나오는 것 보구 놀랬소!

안된말로 뒷골목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귀하같은 종류의 인간들이라고 여성월간지에서 읽었소!

여러 가지로 나누었던데..

1. 실속파-배설만 열심하 하고 가는자.. 때론 요구로트 같은 걸 주기도 한다함. 창녀들이 편하다 함.

2. 기교파-온갖 도구를 사용하여 귀찮케 하는자...

3. 부부파-미국인들이 그런다는 데 아내같이 대해준다 함.

4. 정신우월파-창녀들이 제일 싫어하는 인간들이라는 데 온갖 넋두리를 늘어놓는데 찬찬히 들어보면 정신적인 우월성을 강조하는 것인데 마지막에 가서는 할짓은 다하고!! 이런 인간들이 제일 귀찮다는 데 창녀들이 이런 사람만나면 기교를 사용하여 순식간에 일을 끝내게 해버린다 함.
-▼태반의 목사들


귀하는 위 인간들중 네번째 정신우월파에 속하는 전형적 인간이여!!
속차려!!

위글은 아래(===이하) 나오는 글을 읽고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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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 써서 좀 그렇습니다마는 정말 기분이 더럽습니다... 국민일보와 조00이 검찰에 고발되어 콩밥먹으면 좋아야 할 텐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러울까요? 아마 진오 형제님도 썩 좋은 기분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싸이트를 방문해서 요상한 논리로 본질을 호도하고 왜곡하는 자들은 몇몇 분들이 국세청에 의하여 검찰에 고발된 조희준과 국민일보에 대한 지지하는 글에 대하여 뭐 [안티스투는 어떤 반응일까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모두들 기분좋아 미치기 일보직전인 것 같습니다.

자자, 흥분들 가라앉히시고 진정들 하세요.] 라는 둥 또는 [하나님의 따끔한 매! 이O오 전도사님! 요즈음 기분이 어떠하십니까?]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면서 애매모호한(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결코 애매모호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비아냥 거리고 있다는 것을)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게 뭡니까? 정말... 휴... 과연 이게 진오형제님이 원하시거나... 아님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바라는 것일까요? 과연 조희준과 국민일보가 세상법정에 고발되어 죄로 정죄 되어 콩밥을 먹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는 [야! 이제 우리가 승리했다. 드디어 스포츠투데이를 만든 장본인인 조희준이 고발 되었고 이제 머지않아 스포츠 투데이는 없어지게 될거야!] 하면서 즐거워 하는 것이 안티스투가 존재하는 이유일까요? 정말 그런가요? 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심정이 매우 착찹합니다... 어쩌다 한국교회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어쩌다가...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진오형제님...

상황은 분명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소위 말하는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자들이 벌이는 냉정한 현 주소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의 오늘의 모습입니다. 아무도, 그 누구도 조00과 조00와 국민일보에게 무엇이라 못합니다. 그 누구도, 적어도 스스로가 크리스쳔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조희준과 조용기와 국민일보에 대하여 돌 못 던집니다. 비록 세상은 그들을 고발 할 수 있어도 적어도 스스로가 크리스쳔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조희준과 조용기와 국민일보에 대하여 아무런 말 할 자격 없습니다. 지금 조00이 세상의 법에 의하여 고발 된 것은 바로 조00이 고발 된 것이 아니라 바로 진오 형제님이 세상 법에 의해 고발 된 것이며 저 역시 세상법에 의해 고발 된 것이며 이 안티스투에 동참하는 모든 크리스쳔들, 나아가 스스로가 크리스쳔이라고 하는 모든 이들이 고발 된 것입니다.

진오형제님...

우리는 왜 이런 어렵고 힘든 길을 가야 할 까요?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는 또 이런 글을 올려야 할까요? 정말 더러운 일입니다... 정말 예수를 몰랐더면... 막말 할께요... 그


-위글은 장황하여 대폭 중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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