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기독교 새천년 초기 자료들

"[필독] 예수재판 목사는 좆됐다" - 성혈과 성배, 영국 재판설의 초기 유포자료

시골마을 주민 2012. 7. 23. 10:24

안티기독들은 기독교인들을 신앙에서 떠나가게 하려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그 방법이 기독교 교리에 대한 근본적인 부정입니다.

즉 기독교의 믿음의 근간을 이루는 하나님과 성경이 잘못된 것이고 허위라는 것입니다.

신앙의 대상을 허물어 버리려는 의도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성경의 내용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 중에는 고고학적인 증거, 문화 역사적인 증거 등을 통한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것도 있지만 허위 날조된 경우와 편향된 억지 해석과 때려맞추기가 대부분입니다.  

 

다음으로 현상에 대한 비판입니다.

기독교와 지도자의 역사적 과오나 현실에서 불륜이나 범죄를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보도된 자료뿐 아니라 의혹으로 제기된 것까지 사실로 만들거나 왜곡 과장하여 널리 유포시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조두순 사건의 범인 조두순을 목사로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인의 믿음의 근간을 뒤흔들려고 날조한 자료 중 대표적인 것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가정을 이루고 살았고 그 후손이 있다는 '성혈과 성배'

그리고 이를 둘러싼 영국 재판설입니다.

이 허위자료가 10년도 넘게 유포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미 초기에 자료의 허위성이 같은 안티들 사이에서도 제기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새천년 초기 안티기독교 사이트에<http://members.tripod.lycos.co.kr/nirvana10 > 올라왔던 '성혈과 성배', '영국 재판설'의 내용과 네띠앙에서 '지구인'이라는 필명으로 안티기독교 활동을 했던 김0철<증산도인>의 반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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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 283
제  목 : [필독] 예수재판 목사는 좆됐다
작성자 : 예수싫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14 오전 7:56:57
내  용 : 아직도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인 창조설을 가지고 떠들다니 더 이상 못봐주겠다
너희들의 하찮은 대가리로 고귀한 과학을 짜집기책 성경에 끼워맞추려는 꼴이 참 불쌍하다
본론만 말하겠다
영국에서 80년대 초반 성혈과 성배라는 책이 나왔다
그 책은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리지도 않고 막달라 마리아 랑 결혼해서 장수했다는 내용이다
몰론 영국의 예수쟁이들이 발광을 했지
그래서 대법원까지 재판이 진했되었다
그 과정에서 예수 족보까지 나왔다
그 재판 결과로 인해 영국의 많은수의 예수쟁이들은 파종을 하거나 개종을 했다
이 사실은 영국의 블레어 총리의 행동으로부터 잘 알수있다
그가 얼마나 이슬람교도들에게 신경에 쓰는지...
그리고 중동국가들이 영국을 서방국가에서 첫번째의 이슬람국가로 만들겠다는 말을 보면 말이다
하여튼 그 결과로 영구의 수많은 교회들은 망한 정도가 아니라 파멸로 갔다
그래서 영국대법원 최초이자 최후인 판결문공개가 금지됐다
알았냐 이 돌대가리 예수쟁이들아!!!!
아직도 예수를 믿거나 자기가 예수라 하는 놈이 있지 않나
불쌍한 놈들이군
한국에서두 행림출판사에 의해 출판이 됐지만
직업을 잃을 생각에 무서운 목사들이 출판사에 압력을 넣어 모두 불에 태웠다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예수천국불신지옥 이란다 대가리에 지식좀 채워넣라 이 돌대가리 새끼들아

 

ps 운영자에게 이 내용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예수쟁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줄려고 이 글을 썼습니다
인터넷에서 holy blood holy grain을 치시면 책이 나옵니다
예수의 족보는 메로빙왕조로 이어지고 이 내용이 1982년도엔가 조선일보에 기사화된 적 있씁니다
그럼 예수처단 신도박멸이~~~~~

 

서명사항 : 聖血과 聖杯 : 예수의 결혼, 예수의 아내 / Michael Baigent 著; 강혜령 譯
발행사항 : 서울 : 행림출판, 1982
청구기호 : 909 B152h
언어 : KOR

년도 : 1982
형태사항 : 479 p. ; 25 cm
원작사항 : The 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색인어]]
키워드 :BAIGENT MICHAEL
저자 :BAIGENT MICHAEL 강혜령
서명 :성혈과성배예수의결혼예수의아내 성혈 성배 예수 결혼 예수 아내
HOLY BLOOD HOLY GRAIL

ps 국회도서관에서 찾았다
보고싶은 사람은 국회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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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66648 /67195 날 짜   2000년9월10일(일요일) 0:35:56
I D   z9n 이 름   김0철
제 목   [Re2]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
원 문   66637 답 변   ( 1 / 0 )
URL http://ziguin.x-y.net/

예수의 생애에 관해서 현 기독교가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님께서는 그의 전 생애를 다 알고 있습니까?
아마도 교인들께서 알고 있는 것이라고 해봤자 기껏 공생애 3년?
그것도 그 많던 복음서(여기서 복음서란 예수의 행적을 그 제자들과 동시대의 관련자들이 기록했던 문서를 의미함) 중에서 초기 교부들의 정치적 검열을 거친 몇 권 말이죠.
이 말에 대해서 님께서 반론할 객관적인 근거가 있습니까?
만약에 반론을 제기한다면 단지 님의 가치관에 위배된다는 이유, 그게 전부이지 않습니까?
지금의 교회가 가르치고 있는 예수에 관한 역사적 행적들에 대해서 다른 견해가 나올 때 님께서는 과학의 자세로 대하십니까?
아니면 신앙인의 자세로 대하십니까?
창조론과 마찬가지로 예수에 관한 이견들도 교리체제에 대한 위협으로 보시지 않습니까?
그것이 과연 진리를 논하는 태도입니까?
확신이란 건 얼마든지 자가발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믿고 있는 사실이 참이냐 거짓이냐는 그것의 확신의 정도나 수량이 결정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새로운 예비 진실에 의해서 끊임없이 검증받을 때 획득됩니다.
교회가 과연 이러한 자기검증을 얼마나 성의있게 해 왔습니까?
이러한 바램 자체가 바로 어불성설 아닙니까?
하지만 안심(?)하십시오.
이건 교회만 그런 게 아니라 이 문명 자체의 속성이니까요.
다시 말해서 교회는 부인할 수 없는 이 땅의 산물이란 겁니다.
그렇게 저주해 마지 않는 이 땅의 피가 교회에도 엄연히 흐르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전혀 다를 바 없는 자기방어적인 편견과 왜곡된 정당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굳을 대로 굳어 버린 껍데기만의 진실을 봅니다.
님들을 확신시키는 증거는 도데체 어느 정도라야 됩니까?

지구인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어불성설입니다. 주장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그런 하나의 재판으로 인해 기독교인들이 종교를 버리고 교회가 문을 닫게 되었다는 발상 자체가 사회학적으로 불가능한 발상입니다. 유럽 및 미국의 기독교 쇠퇴는 이미 많은 신학적, 비신학적 연구결과들이 나와 있습니다만 이렇게 경우 없는 주장은 처음 들어봅니다.

솔직히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가 융성한 국가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기독교는 전세계에서 제일 많은 신도를 가진 종교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천만명이 세계의 20억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가지는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굳이 그 사건의 진위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1980년이면 전두환 정권이 영국을 장악했을 때도 아니고, 그런 재판 결과를 비밀에 붙이려고 했다는 사실 자체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보여집니다. 흔히 나도는 근거없는 음해성 유언비어라고 여겨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고로 기독교를 음해하는 대표적인 유언비어에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갈릴레오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비슷한 요지의 이야기를 재판부 내에서 말한 적은 있지만 그가 혼자말로 중얼거렸다는 말은 단순히 당시 교회재판부의 강제성을 부각시키려는 집단의 음해일 수 밖에 없죠. 혼자말을 누가 듣겠습니까?

그 재판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증거를 보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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